S&P500 편입편출 기준은 무엇일까? 나스닥100과 다른 위원회 재량 방식

S&P500 편입편출 기준은 나스닥100처럼 정해진 공식만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시가총액 227억 달러 이상, 유동주식시가총액과 거래유동성 조건을 통과해야 하지만, 최종 선택은 지수위원회가 재량으로 결정한다. 상장 12개월 경과, 최근 4개 분기 합산 흑자 같은 자격 요건을 충족해도 반드시 편입된다는 보장은 없고, 반대로 편출은 정해진 분기 일정이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as-needed”) 이뤄진다. S&P500 편입편출 기준: 서류상 조건부터 확인한다 S&P 다우존스 … Read more

나스닥100 편입편출 기준은 무엇일까? 리밸런싱 주기와 패스트트랙까지 정리

나스닥100 편입편출 기준은 한마디로 “시가총액 순위”다. 나스닥에 상장된 비금융 기업 중 규모가 큰 100곳을 분기마다(3, 6, 9월) 점검하고 12월에 한 번 더 크게 손질하는 방식이다. 다만 2026년 5월부터는 이 정기 점검 사이에도 초대형 신규 상장사를 바로 편입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Fast Entry)” 규정이 새로 생겼다. 순위만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탈락 기준과 재편입 기준이 분기 리뷰와 … Read more

희토류 ETF, 중국 없는 REXC가 정답일까?

희토류 ETF를 알아보다가 REMX와 REXC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결론부터 말하면 이렇다. “중국 공급망 밖에서 크는 산업에 걸고 싶다”는 목적이 뚜렷하다면 REXC가 그 목적에 더 정확하게 들어맞는다. 반대로 오래된 트랙레코드와 상대적으로 안정된 운용 규모를 우선한다면 REMX 쪽이 편하다. 다만 REXC는 상장한 지 반 년이 안 된 신생 상품이라 자산 규모가 작고, 상위 두 종목에 돈이 쏠려 … Read more

2027년 미국 증시 휴장일, 단 10일만 쉰다고?

2027년 미국 증시 휴장일은 1월 1일 신정부터 12월 24일까지 총 10일입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은 정확히 같은 날 쉬지만, 국채와 회사채가 거래되는 채권시장은 다르게 움직입니다. 언제, 왜 쉬는지부터 대체휴일이 정해지는 규칙, 주식시장과 채권시장과의 차이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027년 미국 증시 휴장일을 미리 확인해야 하는 이유 국내 증시와 미국 증시는 휴장일이 다릅니다. 2027년 미국 증시 휴장일을 모른 채 … Read more